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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제2시립 노인병원 개선 청원의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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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제2시립 노인병원 개선 청원의건
청원기간 2019-05-16 ~ 2019-06-15 공감수
청원인 서** 조회수 59
내용 존경하는하는 인천시장님과 직원여러분의 노고에 항상 감사를 느낍니다.
시장님과 시공무원들의 수고와 열정으로
인천광역시의 비전을 바라 볼수 있어 인천시민의 한사람으로 자부심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런 시관계자분들의 수고에도 불구하고 이런글을 쓰게 된것을 유감으로 생각합니다.

제가 5월초 토요일에 지인소개로 오전에 모친 치매증세가 심해지져서,
계양구 갈현동에 위치한 인천 제2시립노인병원의 시설과 주변환경을살펴보고,
입원절차를 알아보려고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상담전에 우선시설부터 둘러보려고, 왼쪽으로 가보니물리치료실 근처 병원내 에서
아이들 여러명이 보호자도 없이 돌아다니고 있어, 순간 당황했고,
이병원이 노인병원 인지 아동병원인지 착각될 정도여서 당황했습니다.

자세히 보니 의사도 없고, 입원중인 어르신들은 그냥 혼자 방치되어 앉혀두고,
치료사들처럼 보이는 직원분들이 본인의 아이들처럼 보이는 아이들이랑 놀아주고
있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순간 이병원은 도대체 정체가 뭐고, 어떤식으로 운영하기에 감염위험이 노출되어있는 병원을
놀이터처럼 뛰어다니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더 둘러볼 필요도 없겠다싶더군요, 하나를 보면 다알듯해서 개념없는 병원이라고 생각해서
불편한 마음을 갖고 상담도 안하고 그냥 돌아왔습니다.

인천시립이라는 간판을 걸고 운영하는 병원이 기초적인 관리도 못하는것 같아서 일류국제도시를
지향하시는 시장님과 시민들의 염원을 이런식으로 행해져서는 안되겠다 싶어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여러가지 관리감독 해야할 시청에서 바쁘시더라도 "인천시립"이라는 위상에 걸맞는병원,
국제도시로 성장해 가는 인천광역시를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마음과 불편하신 어르신을 어떻게라도
좋은 환경에서 모시고싶은 자식들의 마음을 헤아려 주시기를 바라며, 저처럼 황당함과 실망감을 느끼는
보호자가 없게 조금더 신경써 주시면 감사하곘습니다.
인천광역시를 사랑하는 한시민으로서 올리는 글입니다.
장황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수고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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