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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청 건축과 민원처리를 이렇게 해도 되는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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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청 건축과 민원처리를 이렇게 해도 되는겁니까?
청원기간 2019-05-15 ~ 2019-06-14 공감수
청원인 김** 조회수 207
내용 미추홀구 숭의동 302-56 대광빌리지에 거주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몇개월 전부터 바로 옆 건물의 신축공사로 인하여 정신적, 물리적 피해를 입고 있어
수차례 미추홀구청 건축과에 민원을 제기하였으나
답변은 미적지근할 뿐만 아니라 민원 현장 한번 나와보질 않고 있습니다.

지금껏 몇개월동안 수차례 민원을 제기했음에도 불구하고 구청의 안일한 대처에
저희 입주민들은 계속해서 고통받고 있습니다

신생아가 있는 신혼부부 세대와 8월 출산 예정인 산모가 거주하고 있는
신혼부부 세대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른 일찍 오전부터(약 6시경) 엄청난 소음에 아이들과 산모가 잠을 제대로 못자고 항상 일찍 깨어 매일 매일 고통과 불편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환기를 위해 창문을 열어야하는데, 소음과 분진 때문에 창문한번 맘편히 열지를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미세먼지 걱정이 아니라, 공사현장에서 들어오는 분진과 소음,진동이 너무 걱정이라고 합니다.

또한, 공황장애 판정을 받은 세대주 분께서는 침실 창문으로 들어오는 소음때문에
정신적인 피해가 이루말할 수 없다고 합니다.

유치원에 등원시키는 부모님 세대분께서는
아침에 엄청난 분진과 저희 대광빌리지 건물로 밀려들어오는 건설폐기물 등으로
미세먼지가 없는 깨끗한 날에도 마스크를 착용하여 아이들을 등원하고 있다고 하십니다.

분진과 소음때문에 요즘처럼 날씨가 좋은 날에 창문한번 열지 못하고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 세대 뿐만 아니라, 저희 대광빌리지 모든 세대가 동일하게 이런 불편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몇개월째!!!!
도대체가 이게 말이 되는 상황입니까?
내집에서 창문한번 마음껏 열지 못하고 생활을 하다니 정말 분통터지고 화가나고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너무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자신의 소유로, 사유지에서 당연히 누려야 할 권리들을
전혀 누리지 못하고 있으며,

이에 받은 피해에 대하여 시공사측에도 민원을 제기하고,
미추홀구청 건축과에도 수차례 민원을 제기했음에도
전혀 개선조치 및 사과의 이야기,행동 하나 없는 시공사 및 미추홀구청에
말할 수 없는 분노와 원망을 느끼고 있습니다.

도대체 저희의 목소리를 어디에 말해야 들릴련지 모르겠습니다
국민신문고에도 올릴 생각입니다.

하루라도 빨리 불편사항들이 개선되었으면 좋겠으며,
해당 시공사측에서는 그동안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며 전혀 개선조치 하지 않아
수개월동안 입주민들이 고통스럽게 받은 피해에 대한 보상을 반드시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래 내용은 저희 입주민분들께서 직접 각각 작성하신 내용입니다.

(A)
옆건물 건축과계로 여러번
옆건물 건축과계로
여러번민원을 재기한바있습니다
구청에서 인근주민들의 민원을 무시하시는지요
통요일도 새벽부터
망치소리 공구소리 등등 말할수없는 시끄러운 소음이
발생하며 스트레스가 너무심합니다 ㆍ
창문은 아예 열어 놓을수도 없고 건물이 흔들릴 정도로 소음이 큰데도 불구하고
단한번의 미안함도 없고 이에대한 이야기를 공사현장에 전달해도 무시하며 일관합니다.
정신적인 스트레스 어디서 보상받아야 하나요ㆍ
주민들 한테 미안하고 죄송하게 생각한다면 피해보상은 당연히 해줘야 맞다고 봅니다

(B)
대광발라302호압니다소움과진동먼지때문애살수가없읍니다.
세금도즁요하지만사람이먼저어닌가요
햇빛도가려서속상합니다방바닥애금이났습나다.
집이문재생기면허가내준시청애서책임지새요

(C)
저희집 아이들이 어린데 아침에 유치원 등원할때마다
소리도 소리인데 먼지가많이 날려서 그게 너무 불편합니다.
화창한 날씨임에도 마스크를 매일 착용시키고 있습니다.

(D)
대광빌리지202호에 거주하는사람입니다
병원에서 공황장애 진단을 받은사람으로서 옆건물 공사로 인한 진동소음으로인한 스트레스와
공사중 인터넷케이블선 절단등 불편함을 여러번 민원을했음에도
조금의보상이나 대책이 없기에 이 글을 올립니다


(E)
대광빌리지601호
거주하고있는사람입니다
주차장끝자락부분흙덩어리뭉처있고.아무리청소했다하지만.흙먼지로인해공기가좋지않습니다
소음으로인해스트레스마니받고있는것뿐만아니라
처음부터집안이흔들이는감지받아무섭움에두려웠지요.착지현상으로간혹느끼는바공사담당자양심의불량.인사한마디없는부분.공사가마무리될때까지.이러한고통을받는다는것이.스트레스입니다.

(F)
차가 다니는 길목 자체를 건축자재들로 쌓아 막아두어서
항상 우회하여 돌아나가야하니 너무 불편합니다.
또한 건축 자재들을 건축면적 내에 보관을 해야지
항상 밖에 국유지인 길목 도로에 방치해둬 집을 오갈때마다
신경쓰며 운전을 해야하니 너무 불편합니다.




이렇게 모든 세대가 불편을 겪으며 고통받고 있습니다.
미추홀구청 상부기관인 인천광역시청에서
저희 인천광역시민들을 위해 민원을 처리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반드시 관련링크에 올려둔 사진과 영상을 참조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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