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청원

청원하기

HOME > 시민청원 > 청원하기

청라국제도시의 발전을 저해하고 청라주민을 우롱하는 김진용 경자청장의 사퇴를 요청합니다.

  1. 청원시작
  2. 청원진행중
  3. 청원종료
  4. 청원답변

청원답변 내용

청라국제도시의 발전을 저해하고 청라주민을 우롱하는 김진용 경자청장의 사퇴를 요청합니다.
청원기간 2018-12-10 ~ 2019-01-09 상태 답변완료
청원인 이** 조회수 43513
관련링크
내용 청라국제도시는 경제자유구역으로서 무엇보다 창의적이고 도전적이며 때로는 융합적 사고의 리더가 필요한 도시입니다. 세계적인 산업발전의 방향과 그 속도감을 인지할 수 있어야 하며 지역주민과 소통의 차원을 넘어 한 몸처럼 녹아들어 인적 결합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시키는 리더쉽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현재 김진용 경자청장은 관료주의자로서 통제와 규율의 장점은 가지고 있을지 몰라도 변화와 창의를 요구하는 경제자유구역이자 국제도시인 청라를 책임지기에는 역량과 소통의 관점에서 아래와 같은 사유로 그 부족함이 여실히 들어나 이제는 스스로 물러나기를 요구합니다.

1. 북인천복합단지의 매입과정에서 협상력의 부재와 조직장악력의 미흡으로 결국 민간업자들에게 매각되어 청라발전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였습니다.

2. GRT개통에 있어 노선 및 정류장 설정과 관련하여 일관성 결여로 민민갈등을 유발시켰습니다.

3. 지역 찌라시 관보 언론사들에게 경제청과의 유대강화를 목적으로 정체불명의 행사에 주민세금으로 지원하였고, 늘 악의적인 기사를 통해 청라주민들이 인천시에게 적대감을 높이는데 일조하였습니다.

4. 시티타워의 건축사업이 지연되고 사업이 무산될 위기에 있음에도 최종 소유자로서 수수방관하고 있습니다.
현재 풍도라는 어이없는 이유로 착공이 지연되고 있으며 경자청은 책임을 늘 회피해왔습니다.

5. 청라가 국제도시이며 경제자유구역임에도 경제청주도의 외국인 투자유치 실적이 전무합니다.

6.청라를 공공연하게 타 경제자유구역 도시와 비교하여 개발순위에 있어 차별화를 언급하고 공개석상에서 주민에 대한 막말과 경제청장으로서 타 국가기관 직원을 펌훼하는 발언을 서슴치 않고 자행하였습니다.

7.G-CITY 사업추진 과정에서 투자유치 전문기관장으로 전문적인 식견이 부족하고 미래사업에 대한 통찰력도 부족함이 들어났고 민간사업자를 비롯해 타기관의 협상력 결핍으로 민.관 갈등을 유발시켜 대기관 신뢰도에 막대한 지장을 주었고, 허허발판 청라국제업무단지를 또 다시 대안 없는 황무지로 만들려고 합니다.

8. 국제도시이자 경제자유구역인 청라를 이끄는 리더로서 창의력과 통찰력을 발휘하여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이지역에 활기찬 새그림을 그리기 보다는 규율과 통제의 관료적사고에 매몰되어 현상유지에 집착, 더 이상의 현 경제청장에게 청라발전에 대한 기대가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똑같은 경제자유구역임에도 왜 청라만 차별하고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는 것입니까?
투자유치를 위해 송도처럼 발벗고 나서야 하는데도 늘 고자세로 갑의 위치에만 있으려고 합니까?

투자가 시기와 때가 있듯이 한 사회를 책임지는 리더도 들어오고 나감에 그 시기의 적절성이 있다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현 경제청장이 스스로 지난 과오와 현재의 궁핍한 상황을 살펴서 당장 사퇴하여 경제자유구역이 제대로 활성화 되길 바랍니다.

목록
  •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 [평균 0 점 / 0 명 참여]
  • 참여

OPEN 공공누리 마크 – 출처표시,상업용금지,변경금지 조건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청원하기 저작물은
"공공누리"의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표시제도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